Step 1
아이스브레이킹 — 상대 니즈 파악
⏱ 30초 · 센터 규모별 분기
"어떤 센터 운영하고 계세요?"
센터 규모(PT전문 / 종합 / 1인샵), 트레이너 수, 주요 고민 빠르게 파악
PT전문 / 소규모
재등록률 · 트레이너 이탈
→ STEP 2-A
종합 / 중대형
차별화 · 마케팅
→ STEP 2-B
Step 2-A · 소규모/PT전문
"트레이너가 바뀌어도 멈추지 않는 센터"
핵심 메시지: 운영 안정성 + 매출 창출
🛡️ 운영 안정성
"솔직히 트레이너 한 명 그만두면 회원도 같이 빠지는 거, 가장 큰 리스크잖아요."
↓
"룸핏은 회원별 운동 데이터가 전부 클라우드에 남아요. 트레이너가 바뀌어도 '지난번 벤치 60kg에서 속도 떨어졌으니 오늘은 55kg부터' 이런 가이드가 자동으로 뜹니다."
💰 매출 창출 (재등록)
"재등록 상담할 때 '많이 좋아지셨어요' 말고 보여줄 게 있으면 다르지 않나요?"
↓
"등록 첫날 대비 수행능력 변화가 그래프로 나와요. 회원이 직접 보고 '더 해야겠다'고 느끼게 만드는 장치예요."
- 지난 등록 대비 수행능력 변화 → 그래프 시각화 → 재미 + 동기부여
- 할인이 아니라 데이터로 자발적 재등록 유도
- 트레이너 인건비 절약: 자동화된 업무 일부 대체
📱 시연 가능 기능 (지금)
🔜 전시 시점 구현 예정
Step 2-B · 종합/중대형
"스마트 짐이라는 타이틀"
핵심 메시지: 마케팅 차별화 + 프리미엄화
🎯 차별화 포인트
"요즘 인바디는 어디나 있잖아요. 근데 VBT 데이터로 '오늘 당신의 파워가 몇 와트' 이런 걸 보여주는 센터는 아직 없어요."
↓
"룸핏 설치된 구역을 '스마트 PT 존'으로 세팅하시면, 그 자체가 마케팅 포인트예요. 가격 경쟁에서 벗어나서 프리미엄 포지셔닝이 가능합니다."
📣 바이럴 효과
"회원이 운동 결과 캡처해서 인스타에 올리면, 센터 이름이 자연스럽게 노출되거든요."
- 실제 운동 퍼포먼스 데이터 → 인바디보다 신뢰감·흥미도 ↑
- 회원이 자발적으로 센터 홍보 (바이럴)
- AI 데이터 기반 피트니스 센터 → 지역 내 유일한 타이틀
📱 시연 가능 기능
🔬
AI-VBT 풀체험
세트 분석 + 실시간 피드백
🔜 전시 시점 구현 예정
Step 3
경쟁사 대비 포지셔닝
질문 나올 때 대응용 FAQ
| 질문 | 답변 |
| "바디코디 같은 CRM 쓰는데?" |
CRM은 관리 도구. 룸핏은 운동 자체를 데이터화하는 거라 영역이 달라요. 같이 쓰면 시너지. |
| "온핏/피트릭스 같은 건?" |
체형 분석/밴드형은 측정만. 룸핏은 실제 웨이트 운동 중 속도·파워를 실시간으로 잡아서 피드백까지. |
| "가격이?" |
머신 ₩3,480,000 (현장 특별가). 0.5평이면 설치. 트레이너 1명 월급 2~3개월치로 데이터 기반 운영 시작. |
| "AS는?" |
하드웨어 직접 제조사라 직영 AS.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OTA 자동. |
Step 4
클로징
체험 유도 → 후속 연결
"지금 체험해보시겠어요?"
→ AI-VBT 라인으로 안내
체험 후: "이 데이터가 매일 쌓이면 어떻게 되실 것 같아요?"
→ 명함 + QR (사후 등록 페이지) 전달
⚠️ 주의사항
- "기존 머신 대체" 표현 절대 금지 → "PT 전문 솔루션 추가"
- 센터 대시보드·회원관리 기능 → "곧 업데이트 예정"으로만 (미구현 확정 표현 금지)
- 가격 기준: 현장 특별가 ₩3,480,000 (정가 ₩4,480,000)
🔶 미결 사항 (대표님 확인 필요)
- 센터 대시보드(활성률·출석률) 3/26 시연 가능 여부 — 호랑 확인
- 현장 계약/계약금 프로세스 유무
- B2B 가격 정책 (B2C ₩3,480,000과 동일? 대량 도입 할인?)